네오 데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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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함대 세이저 X 2부 ~ 3부의 등장 적 조직. 네오 데스칼이 이끈다.
우주해적 데스칼의 전력을 크게 넘어서는 강화 조직. 1부 마지막인 12화에서 우주해적 데스칼이 궤멸된 후 2부인 14화에서 첫 등장했다. 2500년의 미래에서 왔으며 우주해적 데스칼 이상의 힘, 코스모 캡슐의 힘으로 지구의 정복을 노리고 있다. 우주해적 데스칼은 이들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다. 2부부터 3부까지 작품의 전반을 걸친 주요 적.
2부에서는 갸레이드가 직속 부하인 그로자와 함께 네오 데스칼로부터 2005년의 지구로 파견되었다. 2부 마지막인 27화에서는 갸레이드가 세이저 X에게 패배하고 바람장군 사이크리드, 물장군 아크알에게 습격당하여 이들을 죽이려다가 수장인 네오 데스칼의 손에 제거당하고 이후에는 네오 데스칼이 바레이다와 함께 직접 나서서 2005년의 지구에 온다.
3부에서는 네오 데스칼이 바람장군 사이크리드의 자손이라는 이유로 네오 데스칼의 우두머리 역할을 사이크리드에게 물려주면서 사이크리드가 네오 데스칼을 이끌게 되었으나 그것은 가짜였고 네오 데스칼이 뒤에서 사이크리드를 최면 장치로 세뇌, 이용하여 바지우두머리로 내세웠을 뿐이었다. 진짜 목적은 다크 아로마로 2005년의 지구를 어둠으로 침식시켜 모든 것을 어둠과 일체화시켜서 싸움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만들려는 것이었다.
마지막에는 암흑공수 다크 겔랑과 융합, 일체화한 네오 데스칼이 세이저 X에 의해 죽자 궤멸되었고 지구는 완전히 평화를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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